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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자의 사랑스런 요정으로 국내 인지도가 일취월장한(할) 릴리 콜린스입니다. 개인적으로 오래 전부터 팬이었고 관련글도 많이 적었었죠. 이번에 거식증 관련 영화를 찍으면서 엄청나게 다이어트를 했는데, 살이 잘 안 붙는 건지 관리를 하는 건지 옛날 모습으로 돌아가지 않고 근육이 어마어마하게 생겼네요. 딱히 <옥자> 때문에 근육을 키울 필요는 없었을 텐데, 새로운 작품에 들어가는 건가요? 아니면 꾸준히 관리를 하고 있어서 그런 걸까요.



 섹시한 척하고 있지만, 릴리 콜린스는 본래부터 굉장히 마른 체형이었고, 지금은 더 마른 체형이라 딱히 섹시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뽀얀 피부가 잘 강조된 화장과 머리스타일 덕분에 옷을 잘 입고 있는 게 훨씬 매력적이고 아름답네요. 특히 첫 번째 사진은 '아이돌'이었던 릴리 콜린스가 이제 명백한 성인 배우가 되었음을 알려주는 것 같아 굉장히 기쁩니다.


 아마 <옥자>가 개봉하고 나면 더 인지도가 뛰겠죠. 릴리 콜린스는 인기 끌 만한 재능과 매력이 있는 배우라고 봅니다. 더욱 주목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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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7.06.30 11:00 신고

    헐 정말 제 기억 속의 릴리 콜린스와는 마이 다르군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설마 지아이제인 리메이크 같은 거라도? ^^;;;

  2. Polaris 2017.07.06 22:45 신고

    한편 봉준호 감독은 차기작으로 <기생충>을 준비한다는군요...

    잠깐... 이 감독 혹시 3연속으로 SF영화 만드는 거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