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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반을 무기로 삼는다느니 하는 얘기가 성희롱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 이 경우는 좀 다르니 패스하시길. 그라비아에요.


 아사카와 나나의 무기라고 하면 보통 몸매고, 그 가운데서 최근 주목받는 게 바로 골반입니다. 특히 젖살 빠지고 다이어트도 하는 모양으로 허리 라인이 쏙 드러가니 골반이 더 도드라지고 있습니다. 이건 완전 제대로 된 무기지 말입니다.



 골반계(?)로 따지면 카토 레나와 같은 괴물...이 있어서 '내가 골반 원탑이다'는 얘긴 못 하겠지만, 이 정도면 밸런스 맞는..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곡선으로 어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몸매로 어필한다는 걸 더럽게 느끼는 여성들도 있겠지만, 일본에선 상당한 영향력을 지녔습니다. 카시와기 유키가 대박을 터트렸던 것도 몸매에 주목이 가면서니까요. 그라비아 여왕으로 등극함과 동시에 총선거 순위도 급등했죠. 이건 어쩔 도리가..... 애초에 그라비아라는 것 자체가 성적인 의미를 100% 담고 있는 경우니까요.


 자기 담당 연예인이 성적인 의미로 소비되는 게 싫다면, 그라비아를 안 찍길 바라는 수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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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매의눈 2017.08.17 18:41 신고

    골반 넓어서 좋다 했는데...엉덩이가 납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