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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GIRL 7월호에 키리타니 미레이가 권두 화보로 등장했습니다. 약간 울컥하는 이미지나 쭈굴거리는 이미지가 있었던 옛날과 다르게 이제 완전히 귀여운 이미지만 남았어요. 키라티니 미레이 특유의 양키, 갸루 스타일도 이제 거의 안 남아 있습니다.



 물론, 이게 의도한 건지 잘 모르겠네요. 이렇게 되는 데엔 저 엄청나게 말라버린 몸매가 큰 역할을 했는데, 다들 '너무 말랐다'를 넘어서 '걱정되니 다이어트로 그렇게 된 거면 그만해라'라는 반응을 보여주는 데도 계속해서 말라가거든요. 거식증인지 아니면 유전자 쪽으로 마른 형질인 건지.. 정말로 다이어트를 극단적으로 하는 건지 잘 모르겠단 말입니다. 뭐가 어쨌든 저렇게 비정상적으로 마른 키리타니 미레이를 보면 갈대가 떠오릅니다. '우와! 귀엽다!'고 감탄하다가 몸매를 보고 안스러움을 느끼게 된달까.


 여자 마음은 갈대라서 저렇게 빠졌나..... 아 뭐래..-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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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on mu heo 2017.10.16 20:51 신고

    저기에있는 사진좀 공유해주실수 있나요?
    가능하시다면 메일로좀 보내주시겠습니까?? ㅠㅠ
    towo852@daum.net 여기로 보내주세요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