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꽤 말랐었던 나나가 다이어트를 했나봅니다. 엄청 매끈해져있군요. 워낙 밸런스가 잘 잡힌 골격이었기 때문에 마르니까 더 예뻐가지고, 여덕들이 환호성을 지르더라고요. 확실히 나나의 몸선이 곱기는 합니다.



 사실, <첫사랑> 당시 폴댄스로 단련된 몸매가 굉장히 섹시하고 멋졌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 모습도 매혹적입니다. 퓨마가 모델을 잘 골랐네요.


 그런데 나나 몸에 저 헤나들 좀 지저분하게 느껴지지 않나요? 약간 난잡하다고 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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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베리알 (2017.08.11 11:15 신고)

    요즘 그 딱딱 광고로 아재들한테 반응 좀 있던... ^^

    • BlogIcon 즈라더 (2017.08.11 12:52 신고)

      그런 유형(?)의 광고를 찍은 적이 없는 나나라서 좀 신선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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