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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수록 살이 빠지면서 박신혜의 미모에 대해 찬반양론(?)이 대립을 거듭했는데, 대체적으로 박신혜에게서 섹시한 느낌을 받지 못 한다는 공통점이 발견되는 듯 했습니다만, 이 화보를 보니 꼭 그렇지도 않군요. 아마도 박신혜가 그런 역할을 맡은 적이 없어서 머릿속에 이미지를 그려내지 못 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이제 필모그래피의 다양성을 갱신할 필요가 있어요.



 어쨌든 예쁩니다. <닥터스> 작품이 조금만 더 잘 만들어졌더라면.. 블루레이로 구매했을 텐데.. 음, 솔직히 지금도 계속 고민하는 중입니다. 박신혜와 이성경을 믿고 질러도 될 만한 작품인가.. 아니면 돈 낭비가 될 것인가..를 두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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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7.08.11 11:14 신고

    아 닥터스가 블루레이가 나왔었나요?
    의외로 비지상파 방송의 드라마는 블루레이들이 나오던데 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