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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젤라 메이가 혼혈 파워를 한가득 식도 폭탄 몸매를 과시했습니다. 97년생인데 살짝 노안인 것도 혼혈다운...게 아니라 약간 이 처자가 노안이긴 하군요. 아마 그래서 더 인기를 끌 거로 보이긴 합니다만. 한국에서 예쁘다고 난리가 난 안젤리나 다닐로바보다 한 살 어릴 지경이니 얼마나 노안인지 알 만하죠. 아니지. 안젤라 메이가 노안인 게 아니라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동안인 건가.



 어쨌든 혼혈 파워 가득 담긴 저 혼신의 몸매에 떡실신. 키가 172cm나 됩니다. 제 생각에 안젤라 메이는 코스프레, 그라비아만 하기 좀 아까운 인재 같아요. 비주얼만 보면 모델하면 꽤 인기 모을 것 같은데 말이죠. 요새 TGC 런웨이에 키 작은 모델이 너무 많아서 좀 멋쁨 돋는 광경이 줄어들어서 아쉬운 터라, 안젤라 메이 정도의 기럭지 모델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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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7.08.11 11:12 신고

    헐, 정말 안젤리나보다 한살 어리단 말입니꽈아?
    상당한 언니, 사진에 따라선 젊은 이모 느낌도 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