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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년생, 아사카와 나나. 의슴 논란이 끊이질 않아서 여러모로 미성년자답지 않았는데, 그래도 분위기 만큼은 아이돌 그룹 맴버 답게 귀염귀염을 추구했던 거로 기억합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싫어하는 스타일의 아이돌상. 그러나 언젠가부터 (아마 염색한 뒤부터?) 아사카와 나나에게서 그런 이미지가 많이 사라졌습니다. 여성의 변화는 신기할 정도로군요. 뭐, 남성의 변화가 어떤진 내가 여자가 아니라서 모르겠지만.



 제 여자친구도 아사카와 나나를 알더라고요. 고등학생인데 벌써 의슴 장착했단 소리가 자신이 다니는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왔다나. 뭐, 이 시점에 와서 의슴 논란은 딱히 신경도 안 쓰입니다. 첫 번째 사진의 자태에서 하라 미키에를 떠올린 자신이 어처구니 없을 뿐.


 암울한 슈퍼걸즈를 아사카와 나나가 그라비아로 먹여살리는 모양새려나요? 아니면 다른 누군가 더 주목 받는 사람이 있나? 솔직히 지금 시점에서 그라비아로 잘 나가봤자, 이미 막장의 막장을 달리는 업계라 팀이든 개인이든 도움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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