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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로비너스 유영의 하위 호환, 오구라 유카가 영챔피언의 표지를 장식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쏟아붓네요. 불과 2개월 전까지 이름은커녕 얼굴도 몰랐던 오구라 유카를 이제 완전하게 기억하게 됐습니다. 소속사가 어딘지 몰라도 이렇게 몰아칠 수 있는 거 보니, 보통 화력이 아니네요.



 물론, 소속사 화력만으로 이렇게까지 화제가 되진 않았겠지요. 몸매만 봐도 충분히 바바 후미카, 이즈미 리카의 뒤를 이을 만한데, 얼굴에서 느껴지는 저 색기는... 이것도 헬로비너스 유영의 하위호환.


 오구라 유카, 앞으로 주목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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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zzz 2017.08.11 01:18 신고

    제목 보고 빵 터져서 댓글 남깁니닼ㅋㅋ

  2. 베리알 2017.08.11 11:10 신고

    클리어파일에 양면포스터... 어딘지 몰라도 각 잡고 푸쉬하나 봅니다.

    그나저나... 역시 잘 모르는 처자라 그런지
    겨드랑이 샷을 봐도 아직까진 별 생각이 안 드는군요.
    얼마전 미야와키 사쿠라의 겨드랑이 사진들은 미치는 줄 알았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