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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현대에 요시오카 리호가 등장했습니다. 그런데 머리를 싹둑 잘랐네요? 이미 미친 미모로 공인된 그 머리스타일이 있는데, 자꾸 바꾸는 걸 보면 뭔가 마음이 급한 것 같기도 하고.. 좀 그렇습니다. 요시오카 리호에게 딱 알맞는 머리 길이는 마지막 사진의 머리지 말입니다. 털 달린 동물계의 부드러운 인상이 잘 살아 있는 머리 스타일!



 어쩌면 포스트 히로스에 료코를 노리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지금까지 포스트 히로스에 료코를 노려서 성공한 연예인을 본 적이 없습니다. 히로스에 료코는 그냥 고유명사로 남겨두고 요시오카 리호는 요시오카 리호로 갑시다. 얼굴이 좀 닮았다고 스타일까지 쫓아가면 안 됩니다! 물론, 이건 다 뇌피셜에 오지랍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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