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은 닷컴은 남성복 쇼핑몰이지만, 리히로 시작되는 하루는 여성복 쇼핑몰입니다. 이희은 사장이 직접 입고 인스타그램 등으로 홍보하고 있는 옷들은 전부 리히로 시작되는 하루의 옷들이에요. 이희은의 팬이 된 분들은 리히로 시작되는 하루에 가면 그녀의 사진을 아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런 리히로 시작되는 하루에는 란제리란도 존재하는데, 소프트와 하드로 나뉘어 있습니다. 대체로 예쁜 속옷을 입고자 하는 여성들이 아니라 과감하게 남성에게 어필하고 싶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하는 속옷을 다루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작명의 수위가 장난이 아닙니다.


 일단, 어떤 사진들이 있는지 보시죠.



 의도가 명백한 속옷들이라고 할까요. 더 많은 사진을 보고 싶으시거나 속옷을 구매하고자 하는 분들은 리히로 시작되는 하루로 들어가셔서 보면 됩니다.


 이희은 사장의 아이디어인지 아니면 다른 누군가의 아이디어인지 모르겠지만, 속옷의 작명 센스가 장난 아닙니다.


 "페르시안 공주"

 "홍해의 기적"

 "오늘 밤 선물"

 "나인하프위크"

 "왕비의 게임"

 "아름다운 구속"

 "원더풀 투나잇"

 "블랙위도우"

 "올 레이디 두 잇"


 등등...


 아마 이래서 일부 여성이 이희은 사장을 욕하는 거겠죠. 물론, 욕하는 사람들의 생각 방식이 틀렸습니다. 남성에게 섹시해보이고 싶은 것, 여성에게 섹시해보이고 싶은 것은 이성적 본능이지 딱히 이상한 게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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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베리알 (2017.08.11 13:19 신고)

    속옷들도 속옷들이지만, 작명 센스가 정말 화룡점정이군요.

    오, 이제 헨타이사마께선 가산 탕진할 정도로 저런 옷들 속속 구입하셔서는
    갈아입히기 놀이(!)를 하시는 건가효? 행복이 가득하시겠습니다. ^^

    • BlogIcon 즈라더 (2017.08.17 23:37 신고)

      저런 거 감추지 않고 과감하게 드러내는 센스, 정말 마음에 들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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