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런 아로노프스키와 열애 의혹이 제기되자 이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한 제니퍼 로렌스의 보그 9월호 화보입니다. 거의 아버지뻘인데 쿨하네요. 우리나라였으면 더럽다느니 뭐라느니 하면서 겁나게 까였을 텐데 제니퍼 로렌스는 딱히 개의치 않는 모양이에요. 사실, 서로 좋아한다는데 이상하게 바라보는 게 안 될 일이지 말입니다.



 제니퍼 로렌스는 외모가 꽃미녀 스타일은 아닌 터라 빡센 화장으로 치장하면 약간 어색한 느낌이 나요. 화보도 너무 '나 화보 찍습니다' 하는 식으로 찍으면 어색어색. 마지막 사진처럼 자연스러운 게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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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베리알 (2017.08.15 11:51 신고)

    사회 시스템의 제약이 있어도 자기들끼리 좋은건 어쩔 수 없는 건데
    그런 것도 아니라면야 뭐... ^^

    확실히 빡세게 화보 찍는다고 하는 것보단
    비교적 자연스러운 쪽이 더 좋아 보입니다.

    • BlogIcon 즈라더 (2017.08.17 23:45 신고)

      워낙 인상이 쎈 편이라 거기다 더 쎈 화장을 더하면.. 답이 없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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