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통통한 느낌 때문에 '수끼리'란 별명까지 붙었었던 수지. 지금 그녀는 다이어트에 성공해 쏙 빠진 몸매를 자랑합니다. 이렇게 수지에게서 쇄골미를 볼 수 있게 되는 날이 올 줄은 몰랐지 말입니다. 안 그래도 예뻐서 사진 같은 거 뜰 때마다 식겁하는 수지가 이제 몸매까지! 사기 캐릭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군요.



 아래 사진 두 장은 촬영장에서 찍은 스틸인 모양. 수지의 하얀 피부가 더 강조돼서 액세서리에도 눈이 더 가지 않나요? 전 자연스러운 색상의 아래 사진이 훨씬 마음에 듭니다.


 수지가 JYP와 재계약을 했다죠. 아마 가수로 활동하는 걸 원하지 않았나 싶어요. 가수 수지의 모습 자주 볼 수 있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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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베리알 (2017.08.15 11:50 신고)

    역시 전 쇄골보단 슬쩍슬쩍 드러나는 겨드랑이에 눈길이... ^^

    아, 길고 길게 이어지나 했는데 결국 제왑과 재계약으로 끝났나요?
    미쓰에이 때부터 수지의 목소리를 참 좋아하던 저로선 정말 감격스러운 소식이군요. 와! ^^

    • BlogIcon 즈라더 (2017.08.17 23:44 신고)

      어떤 특별한 조건을 걸었겠죠? 부디 그 조건이 수지의 음반 발매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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