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슬렌더에 170cm 기럭지. 운동으로 단련된 몸매의 아사히나 아야. 굴곡이 아쉽다곤 하지만, 육상으로 달련된 아사히나 아야의 몸매를 나쁘다고 하긴 어려울 겁니다. 게다가 저 미치게 작은 얼굴로 완성된 비율은 또 어떻고요.



 지방에서 상경했을 때만 하더라도 부모의 반대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던데, 이젠 나름대로 연예계에 정착한 모양새니 반대가 사그라들었을까요? 생각해보면 이상한 일은 아닙니다. 그라비아로 데뷔한다는 거, 지금 시점에선 정말 부정적이지 않습니까? 부모로선 반대하는 게 당연하달까. 일본에서 한국으로 넘어와 한국 기획사의 연습생이 되는 연예계 지망생들이 한국에 온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그라비아가 없어서라고 말할 지경이니까요. 특급 아이돌들이 훌훌 벗어 던지는 지금의 일본에서 데뷔하는 거 정말 많이 부담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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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베리알 (2017.08.15 11:48 신고)

    다른 사진들도 좋지만 특히 막짤은 장난 아니군요.
    아사히나 아야가 이렇게 매력적이었다니...

    • BlogIcon 즈라더 (2017.08.17 23:44 신고)

      패션 잡지 모델로 장기간 활동한 경험이 이제야 발휘되는 걸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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