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이 시라이시 마이와 오오조노 모모코, 니시노 나나세와 요다 유우키를 페어로 묶어서 푸쉬해주는 덕분에 시라이시 마이와 오오조노 모모코가 함께 있는 샷이 많아졌습니다. 이렇게 함께 그라비아도 찍고 말이죠.



 오오조노 모모코가 시라이시 마이를 그렇게 좋아한다죠. 시라이시 마이에게서 좋은 냄새가 난다나 뭐라나. 현장 오프샷 등을 봐도 완전히 찰싹 달라붙어서 낑낑대는 게 완전 애완견 같더라고요. 참 보기 좋은 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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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베리알 (2017.08.15 11:45 신고)

    이렇게 보니까...
    시라이시 마이와 1일 데이트에 당첨된 마이 팬...이란 느낌이 드는 화보로군요. ^^;;;

    • BlogIcon 즈라더 (2017.08.17 23:43 신고)

      아, 확실히 그런 느낌 있습니다. 안 그래도 팬들 사이에서도 성덕이니 뭐니 하는 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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