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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다 유우키와 니시노 나나세가 함께 나오는 그라비아나 인터뷰가 워낙 많아서 딱히 퍼올 생각도 안 하고 있었죠. 처음엔 신선했지만, 지금은 딱히 신선하지가 않아요. 시라이시 마이와 오오조노 모모코 페어는 잡지 쪽 등장이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니시노 나나세와 요다 유우키는 꽤 많네요. 이렇게 많아버리면 다른 포즈를 취하는 것도, 다른 포즈를 고르는 것도 곤란하지 않을까요? 아마 비슷한 표정, 포즈의 사진이 다른 잡지에서 발견되어도 이상하지 않을 겁니다.



 털 있는 동물계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그것만으로도 마음이 치유되는 기분이긴 합니다만, 니시노 나나세와 다르게 요다 유우키는 아직 신인 중의 신인이라 다채로움을 보여주지 못 해요. 오오조노 모모코와 함께 나간 그라비아도 엄청 많아서 슬슬 '왜 요다는 항상 입을 다물고 똑같은 표정을 짓는 거지?'라는 불만이 튀어나오더군요. 왜 그게 불만인지 잘 모르겠지만서도, 틀린 말은 아니니 뭐라 반박하기도 그렇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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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embart 2017.08.13 04:33 신고

    솔직히 노기자카 46 1기 멤버들이 이상하리만치 사진촬영에 뛰어났죠.
    패션 잡지 메인모델들도 많았고, 이 그룹은 데뷔전에 화보촬영 연습부터 시키나
    의문이 들 정도로 반짝반짝거리는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2기는 호리 미오나하고 테라다 란제가 그래도 잘해주고 있지만,
    3기는 솔직히 사진촬영 쪽으로는 포스가 많이 밀리는 느낌이에요.

    요즘 들어 3기생들을 1기 멤버들과 붙여서 진행하는 촬영이 많던데,
    실력차이가 더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오히려 마이너스가 아닌가 싶더라는...

    • BlogIcon 즈라더 2017.08.17 23:39 신고

      음, 전 잘 모르겠습니다. 노기자카46의 맴버들이 사진을 잘 찍기 시작한 건 전성기가 시작될 무렵이었다고 여기고 있거든요.

  2. 베리알 2017.08.15 11:43 신고

    캬 역시 니시노 나나세...
    동물계를 보고 치유된다는 말이 무슨 의미인지 알 것 같습니다. 사르르~ ^^

  3. ㅇㅇ 2017.08.16 01:20 신고

    순둥하고 여리여리한 상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 두 명의 조합 너무 좋아요ㅠㅠ 노기에서 제일 좋아하는 나나세와 개인적으로 3기 외모 탑이라고 생각하는 요다의 조합이라니 !! 다만 요다의 표정이 한결같다는 점은 동의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