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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노 안나와 비슷한 계열(?), 비슷한 한계를 지닌 그라돌들이 죄다 헐벗는 상황에서 콘노 안나 혼자 버틸 수 있을 리 없다고 한 적이 있죠. 역시나 예상했던 그대로 점차 강해지네요. 예능이나 배우 쪽으로 진출해서 조연급, 히나단급으로라도 안착을 했어도 상당한 수위의 화보집을 찍는 마당에 콘노 안나처럼 다소 어정쩡한 위치에 있으면 뭐..



 콘노 안나를 두고 아직 어리다고 표현했을 때가 있었는데, 이젠 30대가 코 앞이군요. 초창기엔 예능에서도 꽤 불러주고 나름 MC도 가끔 맡았던 것 같지만, 지금은 이따금씩 게스트 방식으로 나오는 것 빼곤 대부분 심야의 극한(!) 방송이더라고요. 활로가 필요합니다. 되든 안 되든 끝까지 연기 쪽으로 밀고 있는 하라 미키에를 본 받아서라도.


 그런데 하라 미키에 그라비아가 없네요? 익사이팅 맥스는 근래 계속 하라 미키에의 그라비아나 인터뷰를 넣어왔던 것 같은데, 이제 푸쉬 기간이 끝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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