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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올렸던 미야와키 사쿠라의 과거 그라비아들을 싹 훑어보고 나니까, 지금의 미야와키 사쿠라 골격이 얼마나 커졌는지 감이 옵니다. 사실, 막 인기를 끌기 시작했던 그 때가 비정상적으로 골격이 작았던 거죠. 완전한 꼬마였다가 길이만 쏙 커진 상태였으니까요. 오히려 지금 미야와키 사쿠라의 체형은 딱 성인 여성의 그것에 가깝습니다. 딱히 이상한 게 아니란 야그.



 그나저나 요새 미야와키 사쿠라는 비키니를 안 입는 대신 민소매를 입는군요. 민소매 공략 가나요? 왠지 대마왕님의 환호가 들리는 것 같은 착각이..


 겨..를 좋아하는(?) 남성들을 이상하게 보고 굉장히 드문 케이스인 거라 여기는 분이 많은데, 남성들의 겨...사랑은 그렇게 드문 케이스가 아닙니다. 레드벨벳의 <러시안 룰렛> 활동 당시에 레드벨벳의 의상 중 상당수가 민소매였고, 레드벨벳의 겨...를 강조한 캡쳐들이 떠돌아다닌 적이 있습니다. 단순히 떠돌아다닌 게 아니라 '댓글 하나 없는 추천 러쉬'와 함께 떠돌아다녔죠. 정말 댓글이 있어봐야 한 개 두 개인데 추천수는 각 커뮤니티의 일일 베스트에 오를 정도로 많았어요. 이게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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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옴마 2017.08.14 11:21 신고

    이 아가씨... 더 뺐나요? 자기관리 악착같이 하는 건 멋진데 슴가가 어째 너무 준 듯한 느낌이... 원래도 없긴 했지만... 브래지어 차고 저 수준이면 거의 절벽이란 얘긴데... 얼굴이 점점 성숙해져가고 있으니 조금은 살이 붙었으면 좋겠네요. 근데 우째 턱은 좀 자랐네요... 일본은 턱이 어떻게 자라느냐가 역변의 관건 같아요. 턱이 아예 흐르듯 무너지거나 아니면 아예 길어지거나 그런 케이스가 넘 많아보여요. 2014~2015년이 리즈였는데 안타깝네요. 턱은 성인 되어서도 계속 자라니... 마유유처럼 되는 건 아닌지...ㅠ.ㅠ

    • BlogIcon 즈라더 2017.08.17 23:39 신고

      살을 뺀 것 같진 않아요. 오히려 군살이 많이 보이는 거 보니까..
      그냥 성장하면서 이래저래 사라진...게 아닐는지.

  2. 베리알 2017.08.15 11:40 신고

    사실 겨드랑이 페티시(?)는 페티시라 따로 부를 필요조차 없을 정도라...
    그냥 일반적인 일반인 취향이라 따로 언급할 필요도 없으니 말입니다.
    별로 관심 없던 여자도 눈앞에서 겨드랑이 드러내며 머리 만지거나 묶는 액션 하면
    갑자기 혹한다는 수컷들이 일반적일 정도... ^^;;;

    미야와키 사쿠라의 민소매 선호(?)는 정말 감동적이기까지 합니다.
    가지각색의 다양한 겨드랑이들... 그리고 마지막에 침대 위에서 환하게(?) 화룡정점!
    하지만 그걸 넘어설 정도로 마지막 사진 정말 좋군요.
    뒷겨드랑이 보이는 것도 좋지만(^^;;;) 살포시 바람에 어루만져지는 사쿠라쨩의
    표정이 정말... 소녀의 유혹 그 자체이지 말입니다.
    아 물론, 구석에 나온 사인 들어간 특전 사진에서 멋지게 드러난 겨드랑이살에
    끌린 것도 있지만 말입니다. ^^;;;

    • BlogIcon 즈라더 2017.08.17 23:42 신고

      일반인 취향이긴 하지만, 널리 알려지지 않았고, 여성들이 극단적으로 싫어해서 잘 드러내지도 않는...... 미묘한 위치에 있는 페티쉬랄까요.

      역쉬이 겨 내공이 보통이 아니십니다. 전 눈치 채지 못 한 디테일에 집중하시는 걸 보면..

  3. 오멘 2017.10.06 19:38 신고

    살좀찐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