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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사카와 나나의 주프레넷의 디지털 그라비아가 계속 올라오네요. 날 것 그대로. 보정을 아예 안 한 건 아니겠지만, B컷이 한가득인 이 그라비아를 잡지에 게재할 컷들처럼 공들여 보정할 순 없겠죠. 그 덕분에 가감없는 아사카와 나나의 몸매를 볼 수 있게 됐어요.



 아사카와 나나의 위험한 표정, 구도, 포즈가 아주 많이 보이네요. 사진 작가들이 그라비아를 찍을 때, 비도덕적인 컷이 너무 많아서 그거 폐기하는 것에도 공을 들인다고 들었는데, 왜 그런지 대충 알 것 같지 말입니다. 작가들이 의도했다기보다 어쨌든 헐벗고 성적인 어필하는 게 그라비아이므로 (그래서 미성년의 그라비아에 반대하는 사람이 많은 거에요) 찍다보면 별의 별 컷이 다 나오게 마련아니겠습니까.


 뭐, 그라비아로 한 몫을 하고 있는 아사카와 나나로선 연예계에 붙어있기 위해서라도 그라비아 쪽에 더 어필을 하려 할 테고, 성인이 되면 그런 기세가 더 강해질지도 모르겠네요. 정확히 말하자면 아사카와 나나 본인이 아니라 에이벡스 쪽이겠지만. 그런 상황이 왔을 때 전 예전처럼 환호할 수 있을까요? 절레 절레. 일본의 어린 그라돌이니 걸그룹 아이돌이니 하는 처자들에게서 자연스레 맘도 떠나고 불편함만 생기는 걸 보니, 저도 슬슬 이 레드오션으로 시작된 노출 경쟁에 싫증과 거부감을 느끼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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