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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이 많이 아파서 요양에 들어가고 소식이 없던 이마이즈미 유이가 활동을 개시할 모양입니다. 오랜만에 그라비아 잡지에 단독으로 소개되며 건재함을 과시했네요. 막내 여동생 미소를 100%로 발사하며 팬들을 다시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공백이 길었던 만큼 팬들의 반가움도 장난이 아닌 모양이더군요. 만세를 부르짖고 난리가....-_-a



 이마이즈미 유이의 공백이 너무 길다 보니 별의 별 소문이 돌더군요. 너무 뜨악한 소문들이 많아서 소개하기도 싫습니다. 심지어 소문을 퍼트리는 사람들은 무슨 '확신' 같은 걸 가지고 있는 모양인지, 고소를 해도 상관없다느니 일본에선 한국처럼 있는 사실을 얘기해도 명예훼손죄를 물지 않는다느니 하면서 팬들을 약올리더라고요. 그 정도 소문이면 그냥 가마니 시전하면서 나중에 진짜라는 게 밝혀지고 나면 입을 털어도 털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요새 안 그래도 케야키자카46에 이런저런 일이 많아서 팬들의 짜증이 많은 마당에 안티들까지 꼬이니 이래저래 분란이...


 얼른 건강하게 돌아와서 각종 소문들 다 불식시켜주길 바랍니다. 이마이즈미 유이와 코바야시 유이의 노래를 참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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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7.08.22 13:47 신고

    오 이런 귀여운 미소의 처자가 있었다니...
    헨타이사마 말씀처럼, 막내 여동생 미소라는 게 존재한다면 이런거겠구나...싶군요. ^^

    그나저나, 여자 연예인 + 병원 + 오랜 공백이라니
    무슨 소문이 도는지 대충 상상이 가긴 하는군요. 왜들 그러는지... -.-;;;

    • BlogIcon 즈라더 2017.08.22 22:50 신고

      실제로 막내 여동생으로 살아왔다고 하죠. 큰오빠와 나이 차이가 커서 장난 치더라도 좀 어색한 느낌이 들곤 한대요. 아빠와 오빠가 전부 모여서 숙제를 대신 해주기도 하는 등, 늦둥이에 막내라 온갖 사랑을 다 받으며 살아왔던 모양.

      소문은.... 참..-_- 아직 성인도 안 된 애기한테 그런 소리를 지껄이고 싶은지...

  2. 케야키팬 2017.08.22 22:35 신고

    즈밍아~~~ㅜㅜ

  3. 하시군 2017.08.28 02:43 신고

    믿기 싫었지만
    요약해서 잘도 써놨더군요
    xx설이요..
    믿을뻔했어요
    사실이 아니겠죠?

    • BlogIcon 즈라더 2017.08.28 23:39 신고

      그렇게 큰 건은 숨길래야 숨길 수 없어요.

      앞으로 소문이 점점 커지면 가능성이 있는 거고
      그게 아니면 역시 헛소문이 되겠죠.

      되도록이면 그 소문은 잊도록 합시다. 그게 뭐에요 정말..

  4. ㅁㅁ 2017.09.20 17:16 신고

    그 소문 팩트라던데요 조만간 문춘에서 다룰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