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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 모델로서 톱클라스에 오른 뒤, 여러 예능에서 비주얼로 밀고 들어가다가 예능감의 한계로 지금은 잠잠해진 키시모토 세실. 그러나 그런다고 해서 키시모토 세실의 미모가 어디로 가진 않죠. 그 매력 본업인 모델 활동으로 발산하고 있습니다. MORE 9월호 화보입니다.



 사실, 모델의 수명은 그리 길지 않죠. 10대 때 쏟아져나온 모델들이 경쟁을 거듭한 끝에 살아남은 특급들은 계속해서 나오거든요. 그녀들이 팍팍 치고 올라오는 이상 잡지 전속 모델 활동도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모델들이 적정한 시기가 오면 다른 분야로 진출하는 겁니다. 키시모토 세실에게 예능감이 없다는 걸 다년간의 활동으로 알게 되었으니, 이제는 연기 쪽을 더 파봅시다. 발연기로 유명했다던데, 표본이 지나치게 적어서 발전을 추구할 기회조차 없었더군요. 아직 키시모토 세실에겐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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