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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당한 수위의 그라비아로 주목을 끌었던 과거가 전혀 떠오르지 않을 만큼, 여배우 이미지를 덮어씌우는데 성공한 요시오카 리호. 배우 쪽으로 조금 풀리기 시작한 시점에 칼 같이 비키니 그라비아를 끊은 걸 봐선 찍고 싶지 않았던 그라비아를 어쩔 수 없이 찍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지금 요시오카 리호의 이미지에서 그라비아가 삭제된 게 참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마이너 중의 마이너. B 영화라 하기도 민망한 수준의 영화에 출연해가며 노력하던 요시오카 리호를 기억하는 저로선 지금 요시오카 리호의 미소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왠지 이제야 진심 어린 미소를 보는 것 같단 생각도 들고요. 


 어쨌든 동물계 만세! 요시오카 리호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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