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언제나 예쁜 시라이시 마이라는 건 변함이 없습니다만, 이번 Ray 10월호는 표지를 보고 너무 기대했던 탓인지 아쉬운 컷이 많네요. 시라이시 마이의 미모를 잘 살리지 못 한 컷들이랄까요.




 개인적으로 시라이시 마이는 다시 앞머리를 만들어줬으면 좋겠어요. 지금도 엄청 예쁘지만, 그 때는 더 예뻤던 것 같달까. 얼마 전까진 이제 충분히 길러 자리를 잡았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그저 제 눈이 적응했던 것일 뿐인 모양입니다. 옛날 예능을 다시 보니까 시라이시 마이의 미모가 어우야. 아주 사람 잡겠다 싶은 수준의 비주얼로 씬스틸 제대로 하고 있더군요. 지금보다 훨씬 예뻤어요.


 어쩌면 이번 화보가 조금 어중간한 컷이 있는 것도 다 그래서일지도. 앞머리 있을 시절의 시라이시 마이는 화보 성공률 90%였거든요. 어마어마했죠.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