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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가사와 마사미가 단발...아니, 아예 숏컷으로 싹뚝하고 멋쁨 돋는 모습을 대중 앞에 드러냈습니다. 처음 자르고 나왔을 땐 안 어울려서 왜 잘랐지 싶었는데, 이렇게 보고 스타일링을 하고 나오니까 역쉬이 저 이목구비 비율 어디 안 가네요. 무시무시한 미모지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나가사와 마사미의 <산책하는 침략자>를 미칠듯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예고편을 봤을 때 소재에 대한 기대감과 다르게 영화 자체는 썩 마음에 들게 뽑힐 것 같지 않습니다만, 그 가운데 나가사와 마사미의 미모와 예고편만으로도 느껴지는 미친 연기력이.... 안 볼 수 없게 하네요. <은혼>에 이어서 2연타 가봅시다. 요새 나가사와 마사미가 국적, 배역 안 가리가 다양한 역할을 맡는 거 정말 보기 좋습니다. 더 많은 작품에서 만나볼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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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7.08.26 12:01 신고

    눌러도 안 켜저셔 슬프군요. T T

    그나저나... 헐! 나가사와 마사미가 은혼이라고라고라고 말입니꽈아아!?~~
    뭔 역할인가 했더니 역시나 그 누나로군요.

    • BlogIcon 즈라더 2017.08.26 23:02 신고

      사실, <은혼> 영화화를 전혀 기대 안 했던 터라..
      나가사와 마사미가 나오는 것조차 잊고 있었다가 최근
      하시모토 칸나가 엽기 연기하는 모습이 움짤로 돌아다니면서
      찾아봤더니 나가사와 마사미가 뙇!! =ㅅ= 놀랐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