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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y 10월호에서도 어김없이 이쁨 발사하는 스즈키 아이리. 얼마 전 <사마스포>라는 방송에서도 스즈키 아이리의 미모는 촌철살인이었죠. 방송 끝나자마자 이곳저곳에서 저 미친 미모의 처자는 누구냐고 난리가 났더라고요. 물론, 처음 있는 일도 아니고, 매번 공중파 방송에 나갈 때마다 이런 일이 벌어지곤 합니다. 그리고 업프론트는 또 그 기회를 살리지 못 하고 묻어두고 말지요. 이럴 땐 가을돼지처럼 인성이나 프로듀싱 퀄리티는 쓰레기여도 찬스를 만났을 때 절대 놓치지 않는 프로듀서가 업프론트에도 필요한 게 아닌가 싶지 말입니다.




 그나저나 마지막 화보의 사이토 복 터졌네요. 스즈키 아이리가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있어!! 일발 개그로 뜬 개그맨 치고는 상당히 오래가서 신기하지 말입니다. TGC에도 나오고 말입니다.


 음, 이번 TGC에선 사이토 말고 스즈키 아이리를 보고 싶습니다. 대체 언제쯤이면 TGC에 나올 수 있을는지. 저 비주얼로 TGC에 못 나간다는 게 신기하지 않나요? 사실, TGC는 업체, 잡지사와 소속사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져야 하는 터라, 업프론트에서 의지가 없으면 스즈키 아이리가 백날 노력해도 소용없는 거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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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7.09.02 09:24 신고

    아니 도대체 이런 헉소리 나는 미모의 처자가
    왜 아직도 무명(?)인지 참... -.-;;;

    • BlogIcon 즈라더 2017.09.02 23:33 신고

      이번에 사마스포에 나온 것도 아마 지난번 사마즈의 방송에서 털털하고 발랄한 모습에 매력을 느낀 사마즈가 불러서 나온 거일 가능성이 크다죠.

      회사가 꽂아준 게 아니라...

  2. Zooweee 2017.09.21 03:58 신고

    일본애들이랑 한국애들 너무 이쁨.. 중국애들도 이쁘겠지.. 근데 별로 몰라서..

  3. Zooweee 2017.09.21 03:58 신고

    일본애들이랑 한국애들 너무 이쁨.. 중국애들도 이쁘겠지.. 근데 별로 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