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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다 유우키와 함께 노기자카46 3기의 삼대장이라 불리는 쿠보 시오리와 야마시타 미즈키가 함께 그라비아를 찍었습니다. 비주얼론 노기자카46의 네임밸류에 조금도 누를 끼치지 않는다는 3기생 중에도 특급 비주얼의 쿠보 시오리와 야마시타 미즈키. 갓 데뷔한 두 신인의 미모와 화보 스킬을 보시죠.



 마지막 사진의 왼쪽에 있는 쿠보 시오리의 경우 세븐틴 전속 모델이 되어 모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비록 지금 인기 모델 솎아내기에 한참이라 이곳저곳에서 신인 모델을 영입해 테스트하고 있는 세븐틴이라고 해도 그 '후보군' 안에 들어갔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일이니 아주 칭찬해야죠.


 3기생에게 푸쉬가 너무 몰빵되는 바람에 이래저래 안티가 뛰쳐나오는 현실이지만, 어쨌든 3기생 맴버들이 탁월한 재능을 지닌 것도 사실이라서 노기자카46의 팬덤은 선발 즈음이 되면 거의 전쟁판. 과연 이 전쟁은 언제쯤 끝날까요?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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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7.09.21 12:05 신고

    교복에 시냇가 겨드랑이까지 참 조흔 화보들이군요. ^^

    그런데, 원본 잡지가 그랬을 리는 없을 것 같은데... 이 프레스코화 느낌의
    이미지는 도대체 어찌 된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