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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의 후예>로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킨 뒤 명실상부 주연 배우로 거듭나 '로코퀸'이라 불리는 김지원. 제이에스티나 사인회에서 김지원이 미친 미모를 발산했습니다. 오랜 기간 응원해온 배우이니 만큼 굉장히 기쁘지 말입니다. 작품 활동이 늘어날 것 같아서 말이죠.



 <태양의 후예>에서 주인공인 송혜교보다 김지원이 더 화제가 된 것 같아요. 아니지. 사실, 송혜교도 크게 화제가 되었고 대박 인기를 누렸지만, 송혜교는 이미 최정상에 위치해있어서 어마어마한 비약을 거듭한 김지원에게 더 시선이 간 거겠죠.


 CF 스타로 시작했을 때부터 청춘을 느끼게 하는 외모가 몹시 매력적이라 생각했고, <상속자들>에선 진주인공이 아닐까 싶을 정도의 놀라운 연기에 매력을 느꼈었습니다. 더 높이 올라갈 재능이 있는 연예인이라 생각했었는데, 그대로 된 것 같아 왠지 뿌듯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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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7.09.22 09:54 신고

    오란씨 CF는 정말 대단했는데, 이후 행보가 그만 못 해서 아쉬웠는데...
    드디어 기회를 잘 잡은 것 같군요.
    확실히 태양의 후예는 원래 톱스타인 송혜교야 논외로 놓더라도
    다른 배우들에게 엄청난 추진 로케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