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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즈미 리카가 몸매 어필하는 게 영 거슬리는 이유가 따로 있는 게 아닙니다. 그냥 얼굴 자체가 예쁘거든요. 예전에 <청춘탐정 하루야>였는지 뭔지 확실하지 않은데, 아주 잠깐 스쳐지나가는 역할로 나온 적이 있습니다. 그 때도 보고 '우와아'했었거든요. 몸매가 핵폭탄급이라 어필하는 건 당연하겠지만서도 얼굴도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이즈미 리카의 매력 중엔 목소리도 있습니다. 발성이 깊다고 해야 할까. 언제라도 본격적인 배우일을 해주면 고맙겠는데 몸매 어필만 거듭한다면 기회가 오질 않겠죠. 벌써 안티가 엄청나게 꼬이고 있는 모양이니 말입니다.


 얼마 전에 리플로 들어온 좋은 분의 제보를 보니까, 지금까지 무명 생활을 하면서 온갖 고생을 다 하고 마지막 동아줄을 잡은 게 잭팟 터진 것 같더군요. 절박한 마음은 알겠지만, 너무 급하게 하나만 믿고 밀지 않았으면 좋겠지 말입니다. 오래도록 많이 많이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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