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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모델 덕질의 입문 역할을 했었던 키시모토 세실도 이제 중견 모델입니다. 소녀시대 윤아와 동갑이니 서른도 그리 멀지 않았어요. 그런데 여전히 그녀는 얼굴 천재네요. 나이가 든다고 미모가 줄어드는 건 아니겠지만, 키시모토 세실은 나이 들면서 오히려 어려지는 느낌마저..



 작년에 예능 나온 걸 보니, 블링블링한 얼굴과 다르게 보이쉬한 분위기는 그대로인데, 예전과 다르게 수줍은 소녀 느낌이 들더군요. 아주 많이 놀랐습니다. 사실, 2010년~2014년 시기의 일본 연예인 스타일을 무척 싫어하는 것도 한 몫을 합니다만. 그것과 별개로 키시모토 세실의 변화는 거의 유역비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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