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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로 전업(?)한 뒤 날카로운 이미지로 꾸미는 바람에 그라비아 활동 당시의 청순 미모가 느껴지지 않던 사와지리 에리카. 그런 사와지리 에리카가 지금은 완전히 데뷔적 그라비아 외모로 돌아왔어요. 이거야 말로 진정한 회춘! 사와지리 에리카가 늙어봐야 얼마나 늙었다고 회춘 드립이냐 말하는 분들은 베쯔니 시절의 사와지리 에리카를 검색해보시길.



 재능은 있으나 멘탈이 그지라 소리 듣고 계약 결혼 이야기도 나오는 등 온갖 안 좋은 이미지는 다 뒤집어썼던 사와지리 에리카에게 이런 날이 다시 찾아올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전 정말로 이혼하던 시점에서 사와지리 에리카가 끝장 났다고 생각했었거든요. 당시의 자신을 뉘우치고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활동한다더니 외모까지 데뷔적으로 돌아갔네요.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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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7.09.26 12:23 신고

    와 정말이군요!
    연기 평은 별개로 하고, 연기자일 때 외모가 참 안쓰러웠는데...
    이 사진들은 옛날 그 프랑스 인형(?)이라는 평을 듣던
    그 그라비아 시절 느낌이 나오는군요.
    과연 헨타이사마께서 회춘이란 표현을 사용하실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