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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틴을 졸업하고도 모델 활동을 지속하는 걸 결정한 나카죠 아야미. 이후 배우 활동 예정도 그렇고 여러모로 잘 나갈 게 확실시되는 여자 연예인입니다. 나가사와 마사미, 호리키타 마키, 우에토 아야, 아야세 하루카, 사와지리 에리카, 아라가키 유이 등으로 대변되는 현재 30 안팎의 여자 배우들의 뒤를 이을 만한 세대가 없다는 게 일본 연예계의 생각이었는데, 근래 히로세 스즈와 나카죠 아야미를 비롯한 '바닝빨'을 등에 없고 폭풍 푸쉬를 받고 있는 20살 안팎의 세대가 그 뒤를 이을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한다지요. 나카죠 아야미 역시 그 안에 있습니다.



 여러 영화제에서 연기력 호평을 받으며 이미 완성된 여배우란 소릴 듣던 미요시 아야카는 소속사인 아뮤즈가 예능과 모델로만 일을 밀어주는 바람에 지금 바람을 탔다고 하는 20 안팎 세대의 핵심 소리를 못 듣는 모양이고, 나카죠 아야미와 히로세 스즈, 이토요 마리에, 하시모토 칸나 등이 언급되더군요. 개인적으로 약간 물음표가 떠오르는 이들도 있었지만, 어쨌든 이 세대에 대한 대중의 기대도가 높다는 거로 생각하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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