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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드라마에서 달달한 커플 연기로 핫한 채수빈의 바바라 화보입니다. 착하게 생긴 얼굴 너머로 은근히 서글픔이 서려 있어서 꽤 주목해왔었는데, 이렇게 화제가 되니 뿌듯하군요. 드라마에서 기럭지가 장난 아니길래 작은 얼굴 덕에 비율이 좋아서 그런 게 아닐까 했는데, 알아보니 키가 상당히 크네요. 얼굴의 분위기에 신경 쓰느라 미처 기럭지를 못 봤었습니다.



 이제 슬슬 94년생 여배우 라인이 치고 올라가는군요. 매우 긍정적인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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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7.09.27 11:02 신고

    저런 얼굴로 이율배반적인 몸매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
    아재들 반응이 장난 아니더군요. 과연 핫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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