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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미츠의 화보가 실렸다길래 언제나처럼 엄청난 수위겠구나 하면서 봤는데, 뜻밖에 얌전해서 아주 놀랐지 말입니다. 붐을 일으켰다가 사그라들면 더 수위를 높이는 게 일본 연예계인데, 단 미츠는 드물게 거꾸로 가네요. 하긴, 이미 그라비아와 영화로 갈 수 있는 최고 수준까지 갔으니 더 갈 곳도 없겠군요. 근래 드라마나 영화에서 조연으로 자주 볼 수 있는 걸 보면,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단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예능도 고정으로 나오는 게 몇개 된다죠?




 노출이 전혀 없는 게 아니라서 '뭐야! 이게 뭐가 얌전해?'라고 생각하신 분들은 단 미츠가 이런 '평범한 그라비아'를 찍는 처자가 아니란 걸 상기해주시길. 어마어마한 분입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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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7.10.17 13:34 신고

    와 이거 충격적인 화보로군요.
    단 미츠가 이런 말도 안 되는(?) 건전 심심 화보를 찍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