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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처럼 변함없이 섹시한 아사카와 나나. 그라비아 활동이 길어질 수록 표정이나 포즈가 발전하는군요.


 중력을 거스르는 E컵, 아사카와 나나의 프라이데이 10월 27일자 화보입니다.



 배우 일에도 전력을 다하겠다는 걸 보니까 아사카와 나나에게 배우 쪽으로도 푸쉬가 많이 들어가려나봐요. 그라돌들을 주력으로 삼았던 드라마에 나온 거 말고는 잘 아는 게 없었는데, 이제 그게 아닌 모양입니다. 프로필에 나와있는 건 게스트 출연이라는 것 같고.. 뭔가 다른 게 예정되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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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7.10.17 10:21 신고

    사진이 해상도만 높지 저화질이라는 게 안타까울 정도로
    표정이나 내용이 좋은 화보들이군요.

    그런데... 가슴 얘기에 중력을 거스르는...이런 표현이 들어가면
    아무래도 이거 디스하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게 인지상정이지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