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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미모를 언제까지 봉인할 거냔 생각이 들곤 했던 마츠모토 아이. 그라비아로 시작해 전속 모델이 된 것까진 좋았는데, 하필이면 예능 쪽으로 정착하는 모양새네요. 예능이 나쁘다는 게 아니라 마츠모토 아이의 매력을 100% 살리기 어렵다고 해야 할까요. 키스 예능에서 보호본능 자극하는 미모 뽐냈던 게 영향력을 발휘한 모양입니다.


 여전히 개인적으로 마츠모토 아이는 배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배우가 예능인보다 낫다거나 하는 게 아니고, 마츠모토 아이의 바스트샷을 맘껏 보려면 배우일 만한 게 없거든요. 눈호강 좀 하고 싶다는 얘기죠.



 프라이데이 같은 황색언론지에 그라비아가 아닌 화보로 실린 건 오랜만인 것 같은데, 하필 메이크업과 머리스타일이 이상하네요. 특히 머리스타일이 심하군요. 이런 화보로 더 인상을 줘야 그라비아 부분을 휙휙 넘겨버리는 여성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텐데 말입니다. 조금 더 신경을 써봅시다.


 그나저나 이번 프라이데이는 토다 에리카가 대박을 쳤더군요. 데이트하다가 교통사고를 냈는데 상대 차량이 하필 프라이데이의 파파라치 차량. 충격에 빠진 커플의 모습이 그대로 포착됐습니다. 토다 에리카 표정이 아주 그냥...0o0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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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우어 2017.10.25 21:20 신고

    프라이데이가 아니라 주간 아스키 1147호입니다~
    http://weekly.ascii.jp/elem/000/000/405/405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