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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채연, 이 사랑스러운 존재를 대체 누가 세상에 태어나게 하신 건지 모르겠지만, 축복 받아야 마땅하지 말입니다.


 냉미녀 스타일의 외모에 저 댕청한 눈빛이라니, 미칠듯이 귀여운 갭모에로군요.



 전 프로듀스 101을 보지 않아서 당시의 정채연을 가끔 나오는 무대 영상이나 직캠 같은 거로 접해봤을 뿐이었는데(이게 다 미칠듯이 오그라들게 했던 장근석 탓), 나무 위키에서 정채연의 이런저런 에피소드를 보다 보니까 당시 방송에 나온 것들을 보고 싶어지더군요. 엔스토어 장바구니에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하는 중. 정채연과 임나영만 예쁘게 나와준다면 돈 아깝지 않을 테지만, 그놈의 장근석이 너무 오글거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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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7.10.17 10:16 신고

    다이아 데뷔 때부터 눈여겨 보던 정채연이
    이렇게 쑥쑥 자라고 있으니 참 기분이 좋습니다.

    최근 TV 예능에서도 진짜 미친 미모를 보여주더군요.
    분명히 봤는데, SNL 이번 회차는 무슨 내용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화면에 정채연만 나오면 다른건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아서... ^^;;;

    • BlogIcon 즈라더 2017.10.17 23:27 신고

      완전히 꽃병풍 모드로 멘트 하나 없을 만큼 조용한 데도 그저 나오면 헤벌레.. 해버리는 자신이 서글펐는데 대마왕님도 그러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