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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간 야마치 마리를 보고 예뻐보이지 않았다는 건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확 끌리는 인상은 아니어서 멋진(?) 화보가 나와도 패스하곤 했지요. 그런데 이번 주간 플레이보이의 야마치 마리는 다릅니다.



 화장도 잘 받은 것 같고, 화장을 가볍게 한 컷의 자연스러움도 좋아요. 편안하고 부드러워졌달까요. 이런 누님 이미지를 참 좋아해서 이제부턴 야마치 마리가 나오는 화보에 관심을 많이 두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야마치 마리가 <배틀걸: 피투성이 전기톱 소녀>에 나왔었군요. 왜 몰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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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7.10.18 12:30 신고

    와 겨드랑이 드러낸 사진들 참 마음에 드는군요.

    그래도 베스트라면 역시 AOA 모 노래 떠올리게 하는 소파에 걸친 사진이겠습니다만... ^^;;;

    • BlogIcon 즈라더 2017.10.18 19:42 신고

      역쉬이... 겨매니아!!

      관심 없어서 신경 안 쓰다가도 이렇게 확 다가오는 일이 생기는 걸 보면 역시 사람 일이란 알다가도 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