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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번에 바니걸 복장으로 표지를 찍었던 그 잡지에서 코지마 하루나 코스프레 특집을 내놓았군요. 고양이 복장, 플레이보이의 바니걸 복장, 80년대 런던 청자켓 복장, 근래 일본에서 핫한 걸그룹 케야키자카46의 제복 복장. 다양하게도 입어줬네요. 어째 코지마 하루나가 입으니까 다 섹시해보이는 현상이..



 특별히 운동을 안 하기로 유명한 코지마 하루나인데, 과거 아리요시의 방송에서 수영복을 입고 나왔다가 적나라하게 드러난 처진 살에 충격 받았는지 이제 관리를 좀 하는 모양이더라구요. 얼마 전에 비슷한 기획을 또 했었는데, 이번엔 수영복 차림임에도 몸의 밸런스가 잘 잡힌게 느껴졌습니다. 아무리 코지마 하루나라해도 이제 관리를 해야죠. 연예인, 그것도 모델쪽 연예인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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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7.10.19 09:19 신고

    아 이런 특집 칭찬해야 합니다.
    강력 필수 기획으로 격상해야 합니다.
    정말 착한 특집이군요. ^^

    ...근데, 어차피 코지마 하루나라 좋은 특집일지도 모르겠군요. ^^;;;

    • BlogIcon 즈라더 2017.10.19 22:45 신고

      코지마 하루나기 때문에 성립할 수 있었달까요.
      패션잡지 표지를 바니걸 복장으로 장식할 수 있는 모델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