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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사카와 나나의 이번 영매거진 화보에 스쿨 미즈기가 담겼군요. 움찔했습니다. 아사카와 나나가 의슴 논란이니 뭐니 하는 걸로 섹시어필하고 있지만, 어쨌든 아직 미성년자. 고등학교에서 저 스쿨 미즈기를 입어도 이상하지 않은 나이라는 거죠. 그런 아사카와 나나를 점차 강한 컨셉과 포즈로 프로듀싱하는 소속사와 잡지사에 문제를 제기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나이를 잊어줘야 하는 건지..-_-




 그나마 다행인 건 아사카와 나나가 완전히 애기처럼 생긴 로리 스타일이 아니라는 거. 애초에 고등학생 때부터 섹시한 비키니를 입혀놓고 그라비아 찍는 일본의 법령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거지만 말이에요.


 음, 이제부턴 99년생 이후 출생 연예인의 그라비아는 퍼오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아사카와 나나는 정말 많은 걸 생각하게 하는 연예인이네요. 과열된 그라비아 경쟁의 상징 같은 존재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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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7.10.19 09:14 신고

    역시 수영복은 스쿨미즈
    옷은 교복이지 말입니다...? + +

    그나저나... 역시 한국말은 미괄식. 슬픈(?) 소식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