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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희은 닷컴과 리히로 시작되는 하루의 이희은 대표는 가을이 되어도 변함이 없습니다. 여름처럼 노출 심한 의상을 입진 않지만, 어쨌든 저 라인 어디로 안 갑니다. 여전히 이희은의 이름은 각종 남초 커뮤니티를 종종 장식합니다.



 제 여친 패션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쇼핑몰 번창하시길!


 이희은 대표가 짝퉁 페미니스트와 대판 싸운 적이 있어서인지 여초 사이트엔 사진이나 글이 잘 안 올라오더군요. 그래도 가끔 올라오면 신이 내린 라인이라느니 워너비 몸매라느니 하며 엄청난 칭찬 세례가 쏟아집니다. 남자만이 아니라 여자도 알아보는 비주얼이란 말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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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7.10.20 12:22 신고

    일본 같으면 이분을 모델로
    만화 데생용 사진집이 나와도 좋을 듯 합니다.
    만화보다 더 만화 같은 몸매가 실화이니... 과장이나 보정없이도
    사진 따라 그리면 그냥 만화체 그림 비율이 바로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