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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바 후미카가 주프레 44호에서 또 한 번 자신의 절정 몸매를 과시했습니다. 저 어마어마한 몸매에 남초, 여초 할 것 없이 완전히 초토화. 남성들의 로망이자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잡았어요. 사실, 바바 후미카는 저 가슴보다도 골반이 더.... 음음.


 과거 화보나 캘린더 사진과 겹치는 게 있는 걸 보니 일종의 총집편 같은 건가 보죠?


 요새 바바 후미카가 드라마에 몇번 나오면서 반응이 안 좋아졌었는데, 드라마에서 보니까 그리 예쁘지 않다는 이유였어요. 그러나 제가 보기엔 <코드 블루3>에서 바바 후미카는 자기 미모를 잘 살리지 못 했습니다. 바바 후미카는 도도한 표정에서 가장 예뻐요. <코드 블루3>에선 도도함과 거리가 먼 표정을 지었었죠. 즉, 그녀의 매력을 드라마에서 느끼고자 한다면 <코드 블루3>보다는 <너는 아직 군마를 모른다>를 보는 게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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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7.10.20 12:18 신고

    2014년에서 2017까지... 27 페이지 특집이라니 정말 놀랍군요.
    소속사에서 빅장으로 푸쉬를 한 건지... ^^

    특집답게 다들 좋은 사진들인데 제 취향으로는

    -차이니즈 드레스 : 차이니즈 드레스의 매력이 뭔지 확실하게 보여주는군요!
    수줍은듯 노골적인듯 드러나는 겨드랑이하며, 허벅지를 타고 올라가는 곡선...
    정말 중국의 문화유산은 차이니즈 드레스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

    -눈밭의 귀마개 : 쫄바지의 매력을 참 잘 드러내는 사진이 아닐까 합니다.
    순진무구한 소녀인듯 사실은 남정네를 대놓고 유혹하는 처녀인듯한
    이 그런듯 안 그런듯한 포즈나 표정도 정말 좋고 말입니다.

    -코타츠 : 이래서 AV에도 코타츠 장르(?)가 있는 거군요! 하앍하앍!! + +

    • BlogIcon 즈라더 2017.10.24 23:35 신고

      화제의 중심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잘 커버하는 것 같아요. 소속사가 어디인지 모르겠는데, 바닝 계열이 아니라면 대단히 실력 있는 편이라 봐야 할 듯.

      그나저나 바바 후미카의 화보를 보고 야설 한 편을 쓰시는 대마왕님...=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