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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화보에서나 드라마에서나 그리 마음에 드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아쉬웠던 아라가키 유이. 뭐, 이런 개인적 취향에 맞춰서 활동하란 건 아니지만, 자꾸 눈에서 멀어지는 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그나마 이번 화보는 아라가키 유이의 '사랑스러움'에 딱 어울리는 머리스타일이네요. 각키는 이래야 제일 매력적이죠.



 음, 그런데 아라가키 유이의 머리색이 다른 잡지에선 조금 더 옐로우 브라운 쪽으로 치우쳐있던데 어느 쪽이 더 최근일까요? 개인적으로 그 옐로우 브라운을 너무 사랑하지 말입니다. 너무 예뻐서 저도 그 머리색을 했습니다. (피부가 하얘서 선방했지 아니었으면 여친에게 등짝 스매싱 당할 뻔했다는 게 함정) 그래서 아라가키 유이가 그 색깔을 유지해줬으면 합니다.


 어쨌든 각키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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