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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인스타인의 성추행 사건에 대해서 자신도 피해자였다고 고백한 안젤리나 졸리. 그녀가 하퍼스 바자 150주년 화보에 등장했습니다. 무려 치타와 함께... 합성은 아닌 것 같은데 무섭지 않았을까요?



 마음 고생이 심했던 것도 있고, 어마어마하게 살을 뺀 것도 있었고... 그래서 미모가 예전 같지 않다 느꼈었는데, 이 화보를 보니까 전혀 그렇지 않군요. 여전히 우아하게 아름답습니다.


 그나저나 배우로 안 돌아오시려나요? 안젤리나 졸리 스크린에서 본 지도 무지 오래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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