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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엔 IT 잡지인 아스키에서 미모를 발산한 마츠모토 아이. 여전히 저 머리스타일이 마음에 안 들지만, 정직한 미모의 마츠모토 아이인지라 그냥 깡패 같은 비주얼이 뙇!


 마츠모토 아이도 이제 뜰 때가 됐는데 말입니다.


 요새 일본은 스마트폰 때문에 PC를 사용하지 않는 추세라고 해요. 집에 스마트폰이나 TV가 없는 1인 가구도 많이 했다고 하니 말 다했죠. 그런 마당에 이렇게 IT 관련 잡지인 아스키가 살아남아 있는 걸 보면 참 신기하지 말입니다. 물론, 아스키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를 다루고 있지만, 실제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그냥 스마트폰으로 직접 인터넷에 접속해서 정보 공유를 한단 말이죠. 우리나라에서 이런 유형의 잡지가 거의 없는 이유가 시간 단위로 새로운 정보가 웹사이트에 올라오는 터라 잡지의 정보력이 느리기 때문인데, 일본도 지금 스마트폰 쪽에 대해서라면 같은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그 정도로 스마트폰이 발달해있어요.


 아스키의 마지막 즈음에 보면 그라비아를 왕창 집어넣어놨던데, 그것도 다 살아남기 위한 노력일 수도 있겠네요. 마츠모토 아이를 비롯해 여러 젊은 여자 연예인을 표지에 큼지막하게 넣는 것도 마찬가지. 지나가다가 보면 이게 IT 잡지인지 그라비아 잡지인지 알 수가 없지 않겠습니까?


 그나저나 일본 쪽도 키보드의 대세가 기계식으로 넘어갔더군요. 한국만의 이야기가 아니었다는 야그. 역시 중국빨 저가 스위치의 힘은 위대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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