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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화보는 유난히 원숙하게 나온 시라이시 마이입니다. 보면 앞머리가 있는 사진과 앞머리가 없는 사진이 혼재되어 있는데, 이것 때문에 최근 시라이시 마이가 머리를 잘랐느니 잠깐 붙인 머리라느니 하는 얘기가 나왔었죠. 개인적으로 시라이시 마이가 앞머리를 다시 잘라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만, 이 화보 속 모습처럼 어설픈 길이의 시스루뱅은 조금 아닌 것 같아요. 옛날에 머리 기르기 전의 시라이시 마이가 좋습니다.



 예쁘겐 오지게 예쁜 시라이시 마이. 아이보리톤 맥코트에 포니테일 스타일로 치장한 모습이 베스트네요. 제가 포니테일을 엄청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뭔가 가을 뇨자 느낌이 나서 지금 계절과 딱 어울린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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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7.10.23 09:52 신고

    확실히 어설프게 앞머리 덮고 있는 것보다 아예 까던가 옆으로 밀어 놓던가 하는 스타일이
    훨씬 더 좋아 보이긴 하는군요.

    그나저나... 역시나 헨타이사마께선 그 사진들을 가장 마음에 들어하시는군요.
    서늘한 S 분위기 눈빛으로 가득한 사진이라 엄청 좋아하시겠구나싶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