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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장수 가운데 당당하게 여성으로 활동하는 몇 안 되는 장수 중 하나인 양단화가 최근 연재분에서 <킹덤>을 이끌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우치다 리오가 양단화 코스프레로 무장하고 표지를 장식했네요. 워낙 예쁘니까 우치다 리오 이즈 뭔들이긴 합니다만, 얼굴의 그림체가 달라서 그런지 위화감이 없진 않습니다.



 예전엔 후쿠하라 하루카가 강외 코스프레로 나왔었는데, 후쿠하라 하루카 본인이 워낙 만화 덕후인 데다 본래 코스프레, 성우 쪽에서 엄청난 인지도를 자랑하는 아역 배우였던 터라 완벽하게 강외가 되어있었죠. 그거에 비하면 우치다 리오는 좀 약한 느낌이 들어요.


 뭐, 중간에 그라비아 컷들 보니 양단화 군의 여러 부족장들이 양단화를 얻기 위해 목숨을 내던지는 게 이해가 가는 것 같기도 하고....음.. 코스프레 가지고 뭔소리냐..-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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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7.10.23 09:48 신고

    얼굴 느낌이 양단화라기보단 강외 느낌이긴한데...
    암튼 양단화든 뭐든 간에 찢어진 상의 사진들은 멋지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