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방금 전 사이비 종교에 대해서 이래저래 머리가 더러워지는 얘길 했으니 이번엔 오오하라 사쿠라코의 힐링 비주얼을 보며 청소를 해봅시다. '우리 앵자 오구오구'로 통하는 오오하라 사쿠라코. 귀여운 스타일의 외모임에도 한일 양국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사랑스러운 이미지 때문이겠죠?



 오오하라 사쿠라코는 변함없이 예쁜데 패션은 그렇지가 않네요. 대체 일본의 패션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 걸까요? 예전엔 일본에서 유행한 거 다 한국으로 건너온다고 했었는데, 요새는 딱히 그렇지 않다더군요. 일부 한국 사람이 좋아할 만한 것만 들어오고 나머지는 아예 패스라 합니다. 패션이든 대중문화든 다 갈라파고스화되고 있는 일본의 현실...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