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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수지를 보면서 느끼는 건 이상향에 가까운 대학생 누나 이미지가 생겨났다는 거에요. 과거 애기 느낌은 이제 완전히 사라졌고요. 퀸카 대학생으로 많은 이로부터 선망 받는 존재가 되었달까. 그런 청초한 느낌이 바로 수지의 장점 아닌가 합니다.


 수지의 하이컷 210호 화보입니다. 게스와의 콜라보 같죠?



 물론, 수지 만큼 예쁜 대학생을 보기란 쉽지 않겠지만, 어쨌든 지금 수지에게선 대학생 '누나' 느낌이 납니다. 청춘을 만끽하고 있는 아름다운 존재. 보고만 있어도 같이 행복해지는 위대한 청초함.


 요샌 이목구비가 화려한 여자 연예인보다 이렇게 청초하고 단아한 느낌의 여자 연예인이 더 예뻐보이더군요. 찬양해야 마땅한 수지의 미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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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7.11.16 11:22 신고

    눌러도 안 커져서 제대로 OTL...

    표지의 수지만 보고 구매를 눌렀던 그 하이컷의 화보가 이것들인가 봅니다.
    빨리 발매일 와서 책으로 직접 봤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