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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스티스 리그>와 <아쿠아맨>에서 메라를 연기하는 앰버 허드. 이에 대한 프로모션을 겸해 잡지 인터뷰나 화보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데, 이번엔 얼루어 12월호에서 미친 미모를 뽐냈습니다. 그저 감탄사만 나오는 미모지 말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존재에게 자해로 겁을 주는 등 여러 뻘짓을 한 조니 뎁이 안습. 뭐, 기가 차게도 이미 앰버 허드는 꽃뱀가 박혀버렸습니다만. 하하. 



 아까 올린 글에서 보듯 앰버 허드는 <저스티스 리그>와 <아쿠아맨>을 위해 엄청나게 단련해둔 상태입니다. 그런데 그게 무색하게도 지금 <저스티스 리그>에 대한 반응이 폭망. 하도 욕을 먹길래 무슨 일인가 싶어서 어제 보고 왔는데, 음.... 구체적인 리뷰는 조금 이따가 올릴게요.


 참고로 <저스티스 리그>에서 앰버 허드는 1분 조금 넘게 나옵니다. 그나마 대사는 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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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7.11.17 10:49 신고

    뭔가 아쿠아맨 세계관이다!...라는 느낌의 코디도 좋고
    그걸 엄청나게 살려내는 앰버 허드는 말할 것도 없고...

    저스티스리그 보고 와서는
    듣보 마이너 히어로, 아쿠아맨 단독 영화 기대한다는 아재들이 많지 말입니다.
    앰버 허드 때문에... ^^;;;

    • BlogIcon 즈라더 2017.11.18 22:59 신고

      <아쿠아맨>.... 전 딱히 매력을 못 느꼈어요.
      특히 진실의 올가미 장면은 아쿠아맨의 내면을
      너무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꼴이라 짜증 나더군요.
      왠지 조스 웨던 각본의 느낌이 드는 장면이었다눙..

      그래도 잠깐 나온 앰버 허드는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