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그라비아를 찍게 된 이후부터 거의 항상 안정적으로 강한 노출과 포즈로 일관해온 시로마 미루. 그라비아 쪽에서 최고 노출을 자랑하던 NMB48도 이제 서서히 그라비아를 안 찍는 1기 맴버가 늘어나는 가운데 시로마 미루와 요시다 아카리만이 그라돌을 위협하는 화보를 찍고 있네요. 뭐, 애초에 1기 맴버 자체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만.


 시로마 미루의 BOMB 12월호 그라비아 화보입니다.



 시로마 미루가 이번 싱글 센터에 선다던가요? 스토 리리카가 사고를 치면서 다시 돌아온 턴. 이번엔 꼭 운영진의 뻘짓이 이어지지 않고 꾸준한 푸쉬가 되어주면 좋겠네요. 시로마 미루 같은 노력파를 또 대충 푸쉬주다가 버린다면, 이제 48 그룹에서 누가 노력을 하려 하겠습니까.


 시로마 미루의 건투를 빕니다.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베리알 2017.11.19 16:31 신고

    20세라니 별별 소리를 더 해도 될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찌이익... ^^;;;

    피부 질감을 정말 기가 막히게 찍어 내놓았군요.
    정말 기가 막히게 유혹적입니다. 이 이상의 표현은 생략하는 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