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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아한 이목구비의 장점이라면 어떤 스타일이든 평균 이상으로 소화해낼 수 있다는 거겠죠. 수지의 카린 아이웨어 화보인데, 눈화장이 기가 막히게 잘 먹었네요. 그런데 저렇게 안경을 쓰지도 않으면 광고 효과가 없지 않나요? -_-a 완전히 수지 얼굴에만 눈이 가는데... 하필 수지가 너무 예쁘게 잘 나와서 말입니다. 뭐, 어느 광고화보건 안 그러겠습니까마는.



 수지가 이민호와 결별했다고 하더군요. 참 슬픈 일이죠. 공개 연애를 하면 연애하고 있다는 사실부터 결별했다는 사실까지 전부 까발려지니. <구가의 서> 제작발표회에서 눈물을 쏟았던 게 당시 있었던 스캔들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당시보다 멘탈이 많이 강해졌길 바랄 수밖에. 힘내서 이겨내고 언제나처럼 활동해주길 빕니다. 


 음, 그냥 담담하게 헤어졌을 수도 있는데 괜한 오지랍 같군요. 그간 잘 해왔으니 알아서 잘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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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7.11.19 16:29 신고

    ...그래서 카린이라는 게 눈화장품 메이커 맞는 거죠, 헨타이사마? ^^;;;

    근데, 첫째짤 보고 있노라니 뭐랄까 사진 제작자(?)의 마음도 좀 이해가 가긴 합니다.
    저렇게 기가 막히게 잘 먹은 수지의 눈화장이 짜잔하고 나타났는데...
    굳이 저걸 가리는 짓은 하고 싶지 않다는 그런 생각이 절로 들지 않았을지... ^^

    • BlogIcon 즈라더 2017.11.21 17:47 신고

      저도 그게 의문이지 말입니다..^^;;;

      사실, 화보를 찍는 사람 혹은 광고주 등이 오히려
      이런 사진을 원한다고도 합니다. 해당 모델의
      팬일 때가 많아서요..^^;;